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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말리기 귀찮아서" 성유리, 쌍둥이 임신 후 단발 변신한 요정

2021-09-15 10:24:00

[뉴스엔 김노을 기자]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성유리는 9월 14일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예쁜 정민아 둥이 선물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성유리가 지인과 식사 자리에서 임신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성유리는 긴 생머리에서 단발로 헤어스타일 변신을 해 눈길을 끈다. 단발 변신에도 여전한 미모가 눈부시다.


이날 게재한 또 다른 사진에서 배우 조보아가 "언니 머리 잘랐다"고 댓글을 남기자 성유리는 "머리 말리기 귀찮아서"라고 답하기도 했다.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다. 최근 결혼 4년 만에 쌍둥이를 임신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성유리 SNS)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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