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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러시아 출신 에바 아직 29살, 외국인 나이 가늠 불가"(라디오쇼)

2021-09-15 11:27:59

[뉴스엔 박은해 기자]

박명수가 러시아 출신 에바의
나이를 언급했다.

9월 1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방송인 에바와 데이브레이크 김장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에바는 "저는 사실 항상 고민인 게 시간 관리가 제가 잘 안 되는 편이어서 이건 저 혼자 해결해야겠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DJ 박명수는 "고민 같지 않은 고민 말씀하시지 말고. 바쁘니까 그런 거죠?"라고 장난스럽게 물었다.

그러자 에바는 "그게 아니라 쉴 때 갑자기 확 쉬어버리고 나머지 몰아서 해버리는 스타일이라 몰아서 하는 습관이 너무 들어버렸다"고 답했다. 김장원은 "몸이 엄청 피곤하시죠. 만성 피로"라고 공감했다. 에바는 "천국과 지옥을 왔다 갔다 하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장원 씨 잘 모르나 본데 에바 씨 아직 20대예요.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외국인의 나이를 가늠할 수 없지만 에바 씨는 아직 스물아홉이라는 거"라고 덧붙였다. 에바도 "(20대) 끝자락이다. 아홉수다"라고 설명했다. 김장원은 박명수 말에 "오늘 처음 알았다"며 놀라워했다. ​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는 라디오)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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