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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스테이션' 주우재 "30대 연애 달라, 20대엔 하나에도 직진이었는데‥"

2021-09-15 08:55:52

[뉴스엔 박수인 기자]

모델 출신 만능 엔터테이 주우재가
“20대의 연애와 30대의 연애가 다르다”고 말한 이유는 무엇일까.

주우재는 9월 15일 오전 10시 멜론을 통해 공개되는 멜론 스테이션 프로그램 ‘영화& 박선영입니다’에 출연해 오랫동안 연애를 쉬고 있다는 사실과 함께 달라진 연애관에 대해 털어놓을 예정이다. 또한 패션쇼장에서 늘 주눅 들어 있었던 과거, 숨겨져 있던(?) 공대 오빠인 주우재가 대학교 재학 당시 상위 5% 안에 드는 인재였다는 소문에 대해 해명하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특히 이번 ‘영화& 박선영입니다’를 통해 평소 영화 마니아로 알려진 주우재의 애정 가득 담긴 추천 영화 리스트도 함께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날 관계자에 따르면 앞서 주우재는 최근 진행된 ‘영화& 박선영입니다’ 사전 녹음 현장에서 “20대 때에는 10가지 중에 1가지가 마음에 들면 직진이었는데 30대 중반이 되니까 10가지 중에 1개만 어긋나도 뒷걸음질 치게 됐다”며 달라진 연애관을 공개했다.


또한 자신의 인생 드라마로 배우 양동근, 이나영 주연 작품 ‘네 멋대로 해라’를 꼽으며 “이나영이 연기한 드라마 속 캐릭터 전경이 변하지 않는 이상형”이라고 털어놔 그 이유를 두고 궁금증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와 관련해 멜론 측은 “주우재가 대세 만능엔터테이너다운 입담은 물론 영화에 대한 넘치는 애정으로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을 모두 매료시켰다”며 “‘영화& 박선영입니다’를 통해 진정성 넘치는 주우재의 매력을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주우재가 출연하는 ‘영화& 박선영입니다’는 15일 오전 10시 멜론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멜론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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