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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X월드비전 캠페인, 츄-김요한-에릭 벨린저 참여 "콘서트까지"

2021-09-15 08:24:59

[뉴스엔 김명미 기자]

팬데믹으로 더욱더 도움이
필요한 전 세계들의 아이들을 위해 한국과 미국의 아티스트들이 함께 뭉쳤다.

9월 15일 전세계가 춤추고 노래하는 'World is one 2021' 음원 발매와 함께 'World is One : step to move' 캠페인의 막이 열린다.

이 캠페인은 한국의 대세 아이돌 이달의 소녀 츄와 위아이 김요한, 그리고 그래미상을 수상한 바 있는 에릭 벨린저의 컬래버레이션 'World is one 2021'음원과 뮤직비디오 공개로 시작된다. 세 아티스트들의 국경을 초월한 작업은 15일 오후 6시 전 세계 14개 주요 음악 플랫폼과 유튜브 'MBC kpop'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World is One : step to move'는 MBC와 글로벌 NGO 단체 월드비전이 공동 주최하는 캠페인으로, 소외와 빈곤으로 팬데믹에 더욱 취약할 수밖에 없는 아이들에 대해 관심을 갖고, 선한 영향력으로 세계를 하나로 잇고자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World is One : step to move' 캠페인은 뮤직비디오와 음원 발표로 시작해, 즐거운 마음으로 유쾌하게 함께할 수 있는 글로벌 댄스 챌린지로 이어진다. 또한 10월 30일 글로벌 120여개국 유튜브 라이브로 'World is One 2021 콘서트'를 통해 전 세계의 희망을 노래할 예정이다.(사진=MBC)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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