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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이 "AOMG 완전 내 스타일, 소속 가수들 세 보이지만 먼 친척 느낌"(철파엠)

2021-09-15 08:57:44

[뉴스엔 박정민 기자]

이하이가 소속사 AOMG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9월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 이하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귀여운 이하이의 14살 사진도 공개됐다. 이하이는 "'K팝스타'에 처음 나가기 전보다 통통했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K팝스타'에서 'Mercy'를 불렀던 이하이는 "16살 때 불렀다. 그냥 이 노래를 좋아해서 재미있게 했다"며 "잘 못 했던 것 같다. 열심히는 했는데 더 잘할 걸 싶다. 다 똑같은 것 같다. 다른 참가자들도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한 청취자는 "볼살이 빠졌을 뿐 지금이랑 똑같다. 귀여워"라고 문자를 보내 흐뭇함을 자아냈다.

이하이는 AOMG로 이적했다. 소속사가 자신의 스타일이라고 밝힌 이하이는 "지금 1년 정도 된 것 같다. 일단 분위기가 자유롭다. 겉모습으로는 세 보이지만 굉장히 먼 친척 오빠, 언니 느낌이다. "며 "저도 차갑게 보고 세게 본다. 특히 무표정을 하면 차갑게 봐서 '왔다네'를 하는 것도 있다"고 말했다.


AOMG 이적 당시 소속 가수들이 이하이를 반기는 보이스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이하이는 "당시 3분 외에도 전체로 다 보내주셨다. 너무 감사했고 환영해 준다는 게 감동이었다. 진짜 눈물 날 뻔했다. 주책일까 봐 안 울었다. 메시지가 계속 나오더라. 그냥 프로듀서님들 메시지도 나오고 해서 정말 감동이었다"고 회상했다.

친해졌냐고 묻자 이하이는 "많이 친해진 것 같다. 쌈디 씨랑도 친해진 것 같다. 언니들이랑 토요일마다 도자기 공방에 갔었다. 코쿤 오빠는 7년 정도 알던 사이라서 제일 편하다. 다들 코로나19가 심해지면서 좀 더 빨리 친해지지 못해서 아쉽다"고 말했다.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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