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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이 "3년간 정규 앨범 준비, 쌓아놓은 곡 30-40곡 돼"(철파엠)

2021-09-15 08:40:30

[뉴스엔 박정민 기자]

가수 이하이가 앨범 비하인드를
밝혔다.

9월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 이하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5년 만에 정규앨범으로 돌아온 이하이는 MBC '라디오스타' JTBC '아는 형님' tvN '코미디 빅리그' 등 여러 예능 녹화를 마친 상태라고. 김영철이 "왜 그렇게 많이 나가냐"라고 묻자 이하이는 "원래 예능을 좋아해서 즐기는 마음으로 나갔다. 그동안 많이 안 하다 보니까 하이는 예능을 안 좋아하나라고 생각하더라. 그렇지 않은데 편견을 깨고 싶었다"고 밝혔다.

섭외 오면 다 하고 있는 거냐고 묻자 이하이는 "그런 것 같다"며 웃었다.

이하이는 '왔다네 왔다네 내가 왔다네'를 유행어로 밀고 있다. 이하이는 "그룹들 인사가 있지 않나. 안 그래도 목소리도 낮고 활발한 성격도 아닌데 '안녕하세요 이하이입니다' 하니까 좀 쳐지더라. 그래서 왔다네를 하기 시작했다. '비긴어게인' 할 때 국장님 앞에서 했는데 살짝 놀리는 건가 생각하시더라"라고 말했다.


이하이는 신곡 '빨간 립스틱'을 발매했다. 팬들 반응을 묻자 이하이는 "진짜 오랜만에 앨범을 냈다. 정규로 10곡 꽉 채워서 나오니까 팬들이 좋아했다"고 전했다. 미처 못 담은 곡도 있었다고. 이하이는 "거의 3년 동안 앨범 준비를 했다. 중간중간 작업해놓은 곡도 있었다. 쌓아놓은 건 30-40곡은 된다. 그런데 앨범 흐름 때문에 빼게 됐다"고 말했다.

이하이는 "굉장히 신나는 곡을 하고 싶었다. 여자들이 마스크를 쓰기 전에는 빨간 립스틱을 많이 발랐다. 빨리 빨간 립스틱을 바르고 놀러 가고 싶다는 마음을 담았다"고 밝혔다.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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