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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매드몬스터 모르는 윤종신에 "아싸들과 못 놀겠다" 타박(바라던 바다)

2021-09-15 08:52:04

[뉴스엔 박은해 기자]

악동뮤지션 이수현이 매드몬스터를
모르는 출연자들을 장난스럽게 타박했다.

9월 14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바라던 바다'에서는 멤버들의 마지막 영업기가 그려졌다.

이날 식사 중 이수현은 매드몬스터의 노래를 불렀고, 이를 알아듣지 못한 윤종신과 김고은은 의아해했다. 김고은은 "무슨 노래냐?"고 물었고, 윤종신은 "처음 들어본 그룹"이라며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이수현은 "아싸들이랑 못 놀겠다. (매드몬스터) 진짜 잘 생겼다. 비율이 20등신"이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현 설명에 김고은은 매드몬스터를 떠올렸지만 윤종신과 이지아는 여전히 감을 잡지 못했다. 이지아는 쑥스러워하며 "이거 편집해 주세요"라고 장난스럽게 부탁했다. 매드몬스터의 진짜 정체는 개그맨 이창호와 곽범이다.


이어 윤종신은 멤버들에게 "쇼탱 아냐?"며 과거 방송된 음악 프로그램 '쇼 뮤직탱크'를 언급했고, 십센치와 온유도 추억에 젖었다.

정인은 '가요톱텐'에 관해 이야기했지만 이수현은 전혀 알아듣지 못했다. 그러자 김고은은 윤종신에게 "수현이 나이를 잊지 말아 주세요"라고 당부해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JTBC '바라던 바다'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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