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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골’ 루카쿠 “아스필리쿠에타와 합의한 플레이”

2021-09-15 06:47:18

[뉴스엔 김재민 기자]

루카쿠가 챔피언스리그 1차전
승리 소감을 밝혔다.

첼시는 9월 1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와의 '2021-2022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H조 1차전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공격수 로멜루 루카쿠가 해결사 면모를 보였다. 루카쿠는 후반 24분 세자르 아스필리쿠에타의 얼리 크로스를 타점 높은 헤더로 마무리하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루카쿠는 경기 후 영국 'BT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이겨서 정말 기쁘다. 주말보다 경기력이 좋았다. 계속 발전해야 한다"며 승리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자신의 골에 대해 "나와 아스필리쿠에타가 몇가지 움직임을 합의했다. 나는 적절한 시기를 얻어야 했고 그의 크로스가 아름다웠다. 우리는 어려운 경기라는 걸 알았지만 우리가 잘 지배했다"고 말했다.

또 루카쿠는 "한 번에 한 경기씩이다. 오늘이 첫 경기다. 이제 우리는 주말에 토트넘과 어려운 경기를 치러야 한다"며 다음 경기 각오를 밝혔다.(사진=로멜루 루카쿠)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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