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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 “2살 연하 진서연, 카리스마 있어 누나인 줄 알았다” (돌싱포맨)[결정적장면]

2021-09-15 06:02:24

이상윤이 2살 어린 진서연을 어려워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9월 14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배우 이상윤, 진서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이상윤, 진서연이 출연했고 돌싱포맨 탁재훈, 임원희, 이상민, 김준호가 이상윤의 서울대 물리학과 학력과 진서연의 카리스마에 감탄했다.

이어 진서연이 잠시 자리를 비우자 돌싱포맨은 이상윤에게 진서연에 대해 질문했고, 이상윤은 “아직 잘 모르겠다. 친해지는 중이다”고 답했다. 여기에 나이 차이를 묻자 이상윤은 진서연이 2살 어리다며 “카리스마가 있어서 저보다 누나인줄 알았다”고 속삭였다.


뒤이어 진서연이 자리로 돌아오자 이상윤과 돌싱포맨은 황급히 화제를 전환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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