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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기’ 곽시양, 마왕 언급한 최광일 이용하나 ‘김유정 위기’ [결정적장면]

2021-09-15 06:03:40

최광일이 곽시양에게서 마왕을 보며 광기 폭발 딸 김유정의
위기를 만들었다.

9월 1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홍천기’ 6회(극본 하은/연출 장태유)에서 홍은오(최광일 분)는 주향대군(곽시양 분)에게서 마왕을 봤다.

홍은오는 매죽헌 앞에서 하람(안효섭 분)과 주향대군을 보고 하람을 부친 하성진(한상진 분)으로, 주향대군을 마왕으로 오해했다. 홍은오는 “하성진 나리, 피하셔야 합니다”라며 주향대군에게 붓을 던졌고, 주향대군은 그 붓을 잡았다.

놀란 홍천기(김유정 분)가 달려가 “아버지!”라고 소리치며 부친을 막았지만 홍은오는 “제가 마왕을 막겠습니다. 눈을, 눈을 보지 마십시오”라고 계속 소리쳤다.

홍천기는 주향대군 앞에 절을 하며 “주향대군 나리, 제 아비입니다. 정신이 온전치 않아 저지른 일이다. 한 번만 아량을 베풀어 주십시오. 송구하옵니다. 대군 나리”라고 용서를 빌었다.


하지만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분노한 주향대군이 “이 여화공을 위해 무엇이든 내놓겠는가?”라고 말해 하람과 양명대군(공명 분)을 놀라게 하고 “그 화공의 아비 입에서 마왕이란 말이 나왔다”고 의미심장하게 말하는 모습으로 더한 갈등을 예고했다.

주향대군은 봉인된 마왕을 찾아 그 힘으로 왕이 되려고 하는 상황. 주향대군이 홍은오 홍천기 부녀를 주목하기 시작하며 위기감이 더해졌다. (사진=SBS 월화드라마 ‘홍천기’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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