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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기’ 공명, 김유정 모작 그린 이유‥효심 알고 감격 [결정적장면]

2021-09-15 06:01:32

공명이 김유정이 모작을 그린 이유를 알았다.

9월
1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홍천기’ 6회(극본 하은/연출 장태유)에서 양명대군(공명 분)은 홍천기(김유정 분)가 모작을 그린 진짜 이유를 알고 감격했다.

홍천기는 매죽헌 화회에서 하람(안효섭 분)과의 추억을 그린 그림으로 장원을 차지하고 양명대군에게 “매죽헌 화회에서 장원을 하면 소원을 들어주신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양명대군이 “그래 소원이 무엇이냐”고 묻자 홍천기는 “혹 청심원이라는 약을 구해주실 수 있는지요?”라고 말했다.

양명대군이 청심원을 구하는 연유를 묻자 홍천기는 “아버지의 병세가 위중하여 의원을 찾았더니 마지막 방도가 청심원이라 하였다”고 답했고 양명대군은 ‘허면 모작도, 매죽헌에 참여한 이유도 다 아비 때문인 것이냐’고 속말하며 감격했다.


양명대군은 “좋다. 내 구해주지”라며 홍천기와 부친 홍은오(최광일 분)을 도울 것을 약속했다. 하지만 이후 광증을 앓는 홍은오는 주향대군(곽시양 분)에게 붓을 던지는 실수를 저지르며 딸 홍은오를 다시 한 번 곤란하게 만들었다. (사진=SBS 월화드라마 ‘홍천기’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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