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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비스’ 출연에 리프팅+링클케어 시술, 중견가수는 관리해줘야” [결정적장면]

2021-09-15 06:03:26

김장훈이 피부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9월 1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5주년 특집 ‘이유 있는 초대’ 가수 김장훈, CF 감독 이사강, 개그우먼 신기루, 전 야구선수 이대형, 래퍼 키썸, 인플루언서 프리지아가 출연했다.

박소현은 김장훈에게 “오랜만에 뵙는데 얼굴에서 빛이 난다. 요즘 관리 어떻게 하시는지?”라고 질문했고 김장훈은 “다이어트 좀하다가 최근에 여기 나온다고 해서 리프팅이랑 링클케어 받았다. 반짝반짝 하는 것. 두 번 관리했다. 여기 나오는 게 설레서”라고 말했다.

뷰티 인플루언서 프리지아는 “요즘 핫한데 그걸 하셨다고 하니까 너무 멋있다”고 감탄했고, 박소현은 김장훈에게 “크림을 발라도 흡수되게 잘 발라야 한다. 잘 바르는 요령이 있냐”고 피부관리법을 더 질문했다.


김장훈은 “그건 스에크로, 스킨 에센스 크림 로션 순서다. 마지막에 목을 중력 반대 방향으로 쳐주는 게 중요하다”며 “우리 같은 중견가수는 관리해줘야겠더라. 그냥 나오니까 사람이 아니다. 지난번에 나온 거 보니까 못 봐주겠더라”고 지난 방송을 자평했다.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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