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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형, 복근 공개 여심 훔치려다 굴욕 “돈 훔치는 게 나아” 신기루 질색 (비스)[결정적장면]

2021-09-15 06:03:57

이대형이 복근 공개 여심스틸에 나섰다가 굴욕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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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5주년 특집 ‘이유 있는 초대’ 가수 김장훈, CF 감독 이사강, 개그우먼 신기루, 전 야구선수 이대형, 래퍼 키썸, 인플루언서 프리지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소현은 이대형에게 “예능 러브콜 받을 때마다 개인기가 고민이라고? 개인기가 여심스틸? 처음에는 김민경에게 눈빛과 마음을 줬고 두 번째는 김숙에게 표현했다”고 이대형의 개인기가 여심 훔치기라 말했다.

이에 이대형은 다시 한 번 여심공략에 나섰고 김숙의 마음을 얻는 데 실패한 뒤 비의 ‘널 붙잡을 노래’ 춤을 추며 갑자기 복근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대형의 뜬금없는 노출에 출연자 모두가 당황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이사강은 “이것도 여심스틸이냐”고 황당해 했고 신기루는 “차라리 돈을 훔쳐가는 게 나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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