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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출신 박민정 "♥조현재와 단둘이 데이트" 임신 32주차에도 늘씬한 몸매

2021-09-15 06:38:26

[뉴스엔 박은해 기자]

프로골퍼 출신 박민정이 남편
배우 조현재와 단둘이 데이트를 즐겼다.

9월 14일 박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단둘이 데이트. 32주 임산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정은 남편 조현재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현재의 늠름한 비주얼과 박민정의 청순한 미모는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선남선녀다" "너무 예뻐요" "보기 좋아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민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조현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 임신 중인 박민정은 자신이 조현재에게 먼저 "아빠가 되어줄 수 있냐"며 돌직구 프러포즈를 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사진=박민정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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