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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립♥' 박현선, 임신 4개월에도 마네킹 몸매 "점점 배 나오기 시작"

2021-09-15 00:50:09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
박현선이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박현선은 9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점점 배가 나오기 시작해서 사이즈가 늘었어요. 폭신한 슬리퍼 신고 촬영용 슈즈는 들고 다니는 때가 왔어요. 스타일이 점점 편하게 갈지도 몰라요 모델 분을 섭외해야 할지도"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꼬리뼈 통증 너무 심해요. 막달이나 아픈 거라는데 왜 아픈 걸까요"라고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현선은 임신 4개월 차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운동화를 신고도 완벽한 비율과 프로다운 여유있는 포즈도 시선을 끈다.


한편 박현선은 지난해 10월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했다. 박현선은 결혼을 발표할 당시 이필립으로부터 고가의 다이아반지를 받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해 화제가 됐다.

이필립, 박현선 부부는 결혼 1년만에 임신 소식을 알리며 태명이 곰동이라고 밝혔다.

(사진=박하선 SNS)

뉴스엔 이해정 jung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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