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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슬기, 눈에 붕대 부르고 "살려주세요..째고 싶어도 쨀 수가 없어요"

2021-09-15 00:22:16

[뉴스엔 이해정 기자]

가수이자 배우 배슬기가 다래끼
고통을 호소했다.

배슬기는 9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래끼와의 전쟁 살려주세요 째고 싶어도 쨀 수가 없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슬기는 눈에 붕대를 부르고 팩처럼 보이는 물건을 함께 얹고 있는 모습.

한 쪽 눈만 드러난 얼굴에서도 속상한 표정이 고스란히 읽혀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 2005년 더 빨강 1집 앨범 '더 빨강'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배슬기는 현재 SBS 일일드라마 '아모르 파티-사랑하라, 지금'에 출연 중이다.

배슬기는 지난해 11월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해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

(사진=배슬기 SNS)

뉴스엔 이해정 jung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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