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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김보성, 60도짜리 보드카 마시고 만취 횡설수설…이 빠진 줄" 폭소(두데)

2021-09-15 05:27:08

[뉴스엔 송오정 기자]

안영미가 김보성의 만취 일화를
폭로했다.

14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서는 ‘전문가 납셨네’ 코너로 꾸며졌다. 이날 배우 김보성(허석김보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안영미는 김보성이 최근 자신이 출연 중인 예능 '언니가 쏜다'에 출연했다며 "본인은 소주가 간지러워 못 마신다며 개인 보드카를 가져왔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낮부터 보드카를 계속 드시더니 횡설수설하시더라. 곱창을 먹는데 먹는 건지 뱉는 건지, 입에서 계속 뭐가 쏟아지더라. 이가 빠진 줄 알았다"며 웃었다.


김보성은 "코로나로 인해서 술을 많이 못 먹다가 오랜만에 보트카를 빈속에 마셔서 그런 것. 보드카도 60도짜리 센 술이었다"고 해명했다.

안영미는 "저희는 너무 재미있었다"며 본방 시청을 독려했다.

김보성은 "안영미가 의리가 있더라. 끝까지 괜찮냐고 챙겨주고 통화까지 했다"라며 안영미의 의리에 감탄했다.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뉴스엔 송오정 juliett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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