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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유재석 스킬파, 강호동 성량파…신동엽, 가장 노래처럼 해"(랄라랜드)[결정적장면]

2021-09-15 05:30:49

[뉴스엔 송오정 기자]

거미가 유재석, 강호동, 신동엽의
노래 실력을 평가했다.

9월 14일 방송된 채널A '레전드 음악교실-랄라랜드' 6회에서는 레전드 가수로 가수 거미가 출연했다.

이날 거미는 제일 기대되는 사람을 꼽아달란 말에 "세호 씨는 너무 잘해서 걱정이다. 왜냐면 제 노래는 너무 오버하면 안 될 수 있다"라며 조세호의 감정 과잉을 지적했다. 대신 관록이 있는 김정은을 기대되는 수강생으로 선택했다.

또 다른 기대되는 수강생으로 신동엽을 꼽은 거미는 신동엽의 목소리를 가장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추가 질문으로 유재석, 강호동, 신동엽의 노래 실력 질문에 "재석 오빠는 스킬이 강한 편, 호동 오빠는 목청·성량이 좋은데 감정이 좀 덜 표현된다. 가장 노래처럼 하는 분은 동엽 오빠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신동엽이 "저는 음악을 했던 사람이다. 베이스도 좀 쳤다"라고 으쓱해 하자, 김정은은 "딱 한 곡 칠 줄 안다. 20년간 우려먹는다"며 강한 분노를 드러내 폭소를 유발했다.

(사진= 채널A '레전드 음악교실-랄라랜드' 캡처)

뉴스엔 송오정 juliett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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