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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재, 4시간 운동 후 20㎏ 군장 메고 산행…이진봉X김현동과 힐링캠핑(해방타운)[결정적장면]

2021-09-15 05:22:04

[뉴스엔 송오정 기자]

최영재가 지치지 않는 강철체력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9월 14일 방송된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 16회에서는 최영재가 특별한 손님과 캠핑을 떠났다.

최영재는 "특전사에 있을 때 전술 훈련을 자주 왔다. 군복 벗고 민간인 신분으로 와보고 싶었던 곳 중 한 곳"이라고 설명했다.

35도의 폭염에도 최영재는 20kg 무게의 군장을 메고 산길을 걸었다. 최영재는 "산에 갈 때 맨몸으로 가면 어색하다. 옛날 생각하면서 운동도 할 겸"이라며 가벼운 발걸음으로 산책하듯 걸었다. 이 모습에 백지영은 "아침에 4시간 운동하고 산을 또 오르는 것이냐"라며 놀라워했다.

계단을 뛰어오르기까지 한 최영재는 보기만 해도 위태로워 보이는 출렁다리를 건넜다. 길이까지 긴 출렁다리를 건너면서도 최영재는 유격훈련을 떠올리며 "재미있다"는 여유를 보였다.


이어 캠핑장으로 이동한 최영재는 "작년 겨울에 캠핑 용품을 샀는데, 바빠서 제대로 캠핑을 못했다. 저혼자 캠핑은 처음이다. 혼자 즐기기 아쉬워서 특전사에서 저같이 이런 곳을 훈련 다녔을 동생들이랑 해방감을 느끼고 싶어서 이곳에 초대했다"라며 특별한 손님을 예고했다.

최영재가 말한 손님은 '강철부대'에 함께 출연했던 이진봉, 김현동이었다. 다음주 세 특전사의 특별한 캠핑이 예고돼 기대를 모았다.

(사진= JTBC '해방타운' 캡처)

뉴스엔 송오정 juliett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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