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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은, 양지은과 카드 결제 신경전 "'미스트롯2' 진이 돈 많이 벌었잖아"(와카남) [결정적장면]

2021-09-15 06:08:31

[뉴스엔 서지현 기자]

은가은과 양지은이 카드 결제를
놓고 신경전을 벌였다.

9월 14일 방송된 TV조선 '와카남'에서는 '미스트롯2' 양지은, 은가은, 마리아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은가은과 양지은은 추석 겸 마리아의 생일을 맞아 깜짝 파티를 준비했다. 이어 두 사람은 마리아를 위한 한상차림을 준비하기 위해 시장으로 향했다.

이 가운데 양지은은 "누구 카드로 결제하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은가은은 "진(眞)이시잖아요. 솔직히 돈 많이 버셨잖아요"라고 답했다.

그러나 양지은은 "언니가 언니니까 내라"라고 반박했다. 은가은은 "요즘 세상에 그런 게 어디 있냐. 돈 많이 내는 사람이 언니"라고 투덜거렸다.


이에 두 사람은 시장에 도착해 시민들이 먼저 이름을 부르며 알아보는 사람이 결제를 하기로 결정했다.

이어 양지은과 은가은이 시장에 들어서자 많은 이들이 알아보기 시작했고, 가장 먼저 양지은의 이름이 불렸다. 한 시민이 "은가은 외치려고 했는데 내가 놓쳤어"라고 말하자 은가은은 "너무 잘하셨어요. 덕분에 얻어먹게 생겼네"라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사진=TV조선 '와카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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