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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남' 은가은 "자녀계획 셋, 이상형? 입술 두꺼워 뽀뽀할 때 푹신한 사람" [결정적장면]

2021-09-15 06:04:55

[뉴스엔 서지현 기자]

은가은이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

9월 14일 방송된 TV조선 '와카남'에서는 '미스트롯2' 양지은, 은가은, 마리아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양지은은 은가은에게 "결혼할 마음이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은가은은 "있다. 나는 애를 셋이나 낳아야 한다. 우리 애들이 외롭지 않도록"이라고 답했다.

또한 은가은은 나이 차이에 대해선 "상관없다. 나이가 어려도 얘기가 통하면 괜찮다. 어린애들은 말이 안 통할 때가 있는 건 아닌데 쓰는 언어가 다를 때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양지은은 즉석에서 신조어 퀴즈로 '저메추'를 언급했다. 은가은은 "저… 뭐?"라며 당황하던 중 정답이 '저녁 메뉴 추천'이라는 걸 알게 되자 "아래로 5살까지만 가능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은가은은 "위로는 상관없다. 나는 나이 든 사람을 좋아한다. 나이가 들면 말이 없어진다. 내가 말이 많아서 옛날부터 말이 없는 사람이 이상형이었다"라고 털어놨다.


은가은은 "외적인 이상형은 피부가 하얘야 한다"면서도 "아니다. 얼마 전에 까만 사람도 괜찮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라고 정정했다. 이에 양지은은 "이상형이 그때그때 다르구나"라고 말했다.

이 가운데 은가은은 "입술이 두꺼워야 한다. 뽀뽀할 때 푹신푹신해야 된다. 내가 뽀뽀하는 걸 너무 좋아한다. 뽀뽀 귀신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TV조선 '와카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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