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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신입 때 제철소 넓은 줄 모르고 걷다가 졸도할 뻔"(아무튼 출근)[결정적장면]

2021-09-15 05:25:25

[뉴스엔 송오정 기자]

김현수 엔지니어가 신입 시절
큰 제철소 규모 때문에 겪었던 고충(?)을 고백했다.

9월 14일 방송된 MBC '아무튼 출근'에서는 4년 차 광양 제철소 김현수 품질관리 엔지니어의 밥벌이 일상이 공개됐다.

김현수는 후배와 함께 현장에 나가기 위해 사내 무상 택시를 호출했다. 이러한 시스템에 대해 김현수는 "제철소가 워낙 크다 보니 건물과 건물을 이동할 때 이용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자신이 신입시절을 회상하며 "제철소가 이렇게 큰 줄 모르고 한 시간 반 동안 걸어온 적도 있다. 여름이었는데 건물 도착하고 졸도할 뻔했다"라고 털어놓았다.

김현수는 "당시 30분이면 가겠지 했는데 가도 가도 안 나오더라"라며 민망한 듯 웃었다.

(사진= MBC '아무튼 출근' 캡처)


뉴스엔 송오정 juliett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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