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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안세영 "드라마 '라켓소년단'에 지분 있어, 이재인 세리머니=내 것"'(노는2)[결정적장면]

2021-09-15 06:07:41

[뉴스엔 서지현 기자]

안세영이 드라마 '라켓소년단
'과 인연을 밝혔다.

9월 14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2'에서는 2020 도쿄올림픽 국가대표 다이빙 김수지, 복싱 오연지, 배드민턴 안세영이 출연했다.

이날 정유인은 안세영에 대해 "경기가 인상 깊었다. 계속 슬라이딩하고, 커팅하고, 무릎에 상처도 엄청 많았다"고 말했다.

안세영은 2020 도쿄올림픽 여자 배드민턴 단식 8강전에서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 이에 대해 "코치님한테 죄송했다. 코치님이 새벽에도, 야간에도 공을 띄워주셨다. 잘할 거라고 말해주시고, 느낌도 좋다고 해주셨었다"라고 털어놨다.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배드민턴을 시작한 안세영은 배드민턴 최연소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박세리는 "지금 주목받는 선수들 중에 어렸을 때부터 영재라는 소리를 들은 선수들이 많다. 기량이 빨리 성장하고, 무대 경험과 상관없이 습득력이 빠르다"라고 말했다.


특히 안세영은 SBS '라켓소년단' 속 여자 주인공 한세윤(이재인 분)의 모티프로 알려지기도. 안세영은 "지분이 조금은 있는 것 같다"며 "인터뷰를 한 번 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안세영은 "드라마 속에서 여자 주인공이 우승한 뒤 세리머니를 하는 게 있다. 그게 고등학교 때 제가 이기고 세리머니를 한 모습이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 2')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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