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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 재벌 3세와 결별 후 게임 삼매경..이별 후유증 극복

2021-09-14 23:14:50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가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박규리는 9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임에 진심인 편 구슬 땄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이태원역에 마련된 게임 공간에서 게임에 참여하고 경품을 받은 모습.

가을을 맞아 청청 패션을 선보인 박규리는 날씬한 몸매와 고혹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특히 아이처럼 게임에 매진하는 모습에서 이별 후유증을 딛고 회복한 밝은 근황이 엿보인다.


박규리는 지난 2019년부터 7살 연하 피카프로젝트 대표 겸 동원건설가 장손 송자호와 공개 열애를 해왔으나 최근 결별 소식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1995년 MBC '오늘은 좋은날' 소나기를 통해 데뷔했으며, 카라 멤버로 활동하며 '루팡' '스탭(STEP)' '미스터' 등의 명곡을 남겼다.

(사진=박규리 SNS)

뉴스엔 이해정 jung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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