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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낙지 탕탕이→라면 2봉지 먹고도 54.9kg 유지..진정한 다이어터(홍쓴TV)

2021-09-14 22:51:47

[뉴스엔 이해정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음식을 마음껏
먹고도 기존 몸무게를 유지하며 유지어터의 면모를 보였다.

9월 13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지방 촬영 가는 동안 그녀는 무엇을 먹는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홍현희는 8시가 넘어 차에 탄 채 목포로 향해야 했다. 4시간 40분을 달려야 하는 상황에서 홍현희는 "기내식으로 맥주 먹어본 적 있냐"며 즉석에서 기내식 상황극을 시작했다.

아이스박스에서 무알코올 맥주를 꺼내 한 모금 들이킨 홍현희는 "제가 왜 무알코올 맥주를 먹는지 궁금하실텐데 알코올이 있으면 칼로리가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홍현희는 "간단하게 맥주랑 먹을 수 있는 음식"이라고 소개하며 간장게장을 꺼내 먹방을 시작해 웃음을 안겼다.

스타일리스트는 "향이 너무 좋다"고 감탄했고, 홍현희는 간장게장을 손으로 흡입하며 "달리는 차에서 먹으니까 더 맛있다"고 환호했다.


홍현희는 "우리 팀이 게장 냄새를 싫어하면 못 먹는데 다들 합이 잘 맞는다"고 혀니 크루의 공통된 입맛을 자랑하기도 했다. 이어 "밥까지 비벼 먹는 모습 기대하실 텐데 밥 먹으면 살 찌기 때문에 간장게장만 먹을 거다"라고 아쉬움을 남겼다.

다음 날 홍현희는 "4일 동안 지방 스케줄이 있어서 집에 못 들어가고 있다"며 다른 스케줄에 가기 전 급하게 마트를 들러 체중계를 구매했다. 하루는 공복 몸무게를 체크하기 위해서였다.

홍현희는 "어제 낙지 탕탕이, 민어 탕수육, 라면 2봉지를 먹었다. 체중 체크를 해놔야 내일이나 이번 주 어느 정도 먹을지 계획할 수 있다"고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 스태프들로부터 칭찬을 이끌어냈다.

공복 몸무게를 잰 홍현희는 54.9kg이라는 변함 없는 몸무게 기록을 보고 흐뭇해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홍쓴TV')

뉴스엔 이해정 jung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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