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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요즘 꽃 사진 많이 올려"→양희은 "나이 잡숴서 그래" 팩폭

2021-09-14 18:01:11

[뉴스엔 이해정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아름다운
꽃을 구경하며 힐링하는 시간을 보냈다.

박미선은 9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나라 꽃 무궁화 요즘 애들은 이 꽃을 알려나? 나라 꽃인데도 참 보기 힘든 꽃이에요. 대전 현충원 왔더니 잔뜩 있네요. 현충원이나 와야 잔뜩 볼 수 있는 무궁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무궁화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박미선은 "요즘 꽃 사진을 많이 올리게 되네요 나이 먹은 건가?"라고 자문해 현실 공감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본 박미선의 절친한 지인 가수 양희은은 "네네 나이 잡수셔서 그래요"라고 팩트 폭력 댓글을 달아 폭소를 안겼다.

한편 1967년 생으로 55세(만 54세)인 박미선은 MBN 예능 '조선판스타', KBS1 시사교양 '운동맛집'에 출연 중이다.

박미선은 개그맨 이봉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박미선 SNS)

뉴스엔 이해정 jung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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