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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훈남 경찰로 배우 출사표 "어릴 적 첫 꿈을 드라마에서 이뤄"

2021-09-14 14:44:05

[뉴스엔 서지현 기자]

가수 김희재가 첫 연기에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

김희재는 9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김희재는 사진과 함께 "어릴 적 처음 꿨던 저의 꿈이 경찰이었는데 첫 드라마에서 꿈을 이루게 됐다"며 "강국 파출소 형사 이용렬 출격 준비 완료했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김희재는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인사했다.

앞서 김희재는 2022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에 강국 파출소 막내 순경 이용렬 역으로 캐스팅됐다. 특히 해당 작품은 김희재의 첫 연기 도전인 만큼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금부터, 쇼타임!’은 귀신을 부리는 고용주이자 잘나가는 마술사인 차차웅(박해진 분)과 신통력을 지닌 열혈 여순경 고슬해(진기주)의 '오리엔탈 판타지 로코'이자 '고스트판 나쁜 녀석들'을 표방한 귀신 공조 수사극이다.


한편 김희재는 지난해 TV조선 '미스터트롯' TOP7에 등극했다. 이어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사진=김희재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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