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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얼굴이 얼마나 작으면 신형 휴대폰으로 다 가려질까…역대급 소두

2021-09-14 14:20:48

[뉴스엔 박은해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일상을 공개했다.

9월 13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러고 있으면 얼굴 무조건 다 가려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원피스를 입은 김경화는 신형 휴대폰을 들여다보고 있다.

휴대폰으로 얼굴이 다 가려지는 김경화의 남다른 비율과 우아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얼굴이 얼마나 작으면 휴대폰으로 다 가려질까" "미모 대박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경화는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의 MC '뽀미 언니'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02년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한 김경화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지난해 MBC ‘공부가 머니?’에서 진행한 김경화의 딸들의 지능검사 결과 첫째 서연이는 상위 1.6%, 둘째 서진이는 0.9%에 해당해 화제가 됐다.

(사진=김경화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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