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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그리 "같은 회사 한해 대신 급하게 출연, 뭐 하고 있는진 몰라"

2021-09-14 15:18:26

▲ 왼쪽부터 그리 유민상 김태균

[뉴스엔 서지현 기자]

그리가 브랜뉴뮤직 식구 한해를
대신해 '컬투쇼'를 찾았다.

9월 14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DJ 김태균과 함께 스페셜 DJ 유민상, 게스트 그리(김동현)가 출연했다.

이날 그리는 "올해 4월쯤 한해 형과 함께 '컬투쇼'에 나왔었다. 그때 봉선이 누나가 스페셜 DJ로 있었다"라고 인사했다.

특히 그리는 이날 고정 게스트 한해 대타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DJ 김태균은 "한해가 오늘 일이 있나? 한 번도 빠진 적이 없었다"라고 물었다.


이에 대해 그리는 "뭐하는지 모른다. 슬슬 나가려고 타이밍 보는 거 아니냐"라고 농담을 건넸다. 김태균 역시 "매너리즘에 빠졌나"라고 웃음을 보였다.

또한 그리는 "같은 회사라서 제가 급하게 왔다"라고 말했다. DJ 김태균은 "'컬투쇼'에 입성하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다"라고 응원했다. (사진=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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