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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안보현 "김고은 날 볼 때마다 웃어, 많이 내려놨다"

2021-09-14 14:59:00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안보현 구웅 역을 위해
많은 것을 내려놨다고 밝혔다.

안보현은 9월 14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극본 김윤주 김경란/연출 이상엽) 제작발표회에서 훈훈한 분위기의 촬영 현장을 언급했다.

안보현은 "김고은 씨와 감독님이 저만 쳐다 보면 웃는데 왜 웃는지 모르겠다. 제 모습이 웃겨서 웃는 건지 알 수 없다. 저는 제가 안 보이는데 그렇게 박장대소 하더라"며 "구웅을 연기하며 많은 걸 내려왔다. 매 씬 웃음 포인트가 많다. 현장에서도 활력이 넘친다. 뭘 하기만 해도 웃어주시니까 분위기가 좋았다"고 말했다.


김고은은 "안보현이 곧 웅이라고 한다. 현장에서는 다들 웅이라고 부른다"고 해 캐릭터와의 높은 싱크로율을 인정했다.

시즌제로 제작되는 '유미의 세포들'은 세포들과 함께 먹고 사랑하고 성장하는 평범한 유미의 이야기를 그린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로 오는 17일 오후 10시 50분 티빙, tvN 동시 공개된다. (사진=티빙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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