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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안보현 "김고은, 유미 돼 돌아왔을 때 웹툰서 나온 느낌"

2021-09-14 14:15:37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안보현, 김고은이 서로의
첫인상을 언급했다.

안보현, 김고은은 9월 14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극본 김윤주 김경란/연출 이상엽) 제작발표회에서 유미, 구웅 역으로 만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안보현은 김고은에 대해 "워낙 유명한 작품에 여주인공으로 많이 출연하셨지 않나. 상대역으로 잘생기고 유명한 분들이 많이 하셨는데 상대방 배우로 함께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첫만남은 유미가 아니었다. 메이크업이 된 상태가 아니라서 '고은 씨구나' 했다. 그런데 유미가 돼서 돌아왔을 때는 만화를 찢은 것처럼 웹툰에서 나온 것 같은 느낌이었다"고 전했다.


김고은은 안보현에 대해 "첫 인상은 '굉장히 멋있고 잘생겼다'였다. 키도 크시고 덩치도 있으셔서 무서웠다고 해야 되나? 조금 놀랐다. 구웅으로 처음 만났을 때는 '진짜 구웅이다' 싶었다. 유지해야 하는 스타일이 힘들긴 하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시즌제로 제작되는 '유미의 세포들'은 세포들과 함께 먹고 사랑하고 성장하는 평범한 유미의 이야기를 그린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로 오는 17일 오후 10시 50분 티빙, tvN 동시 공개된다. (사진='유미의 세포들' 제작발표회 생중계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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