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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 박민정, 임신 9개월 진입 "배 작은 것 같다는데 난 발등도 안 보여"

2021-09-14 13:06:59

[뉴스엔 송오정 기자]

배우 조현재 아내이자 전 프로골퍼
박민정이 임신 9개월에 진입했다.

9월 14일 박민정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임신 9개월 진입. 옆에서 보면 배가 작은 거 같은데... (사람들도 작은 거 같다고 하고) 그러나 나는 내 발등도 안 보이는 상황"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집 앞에 잠깐 나왔다가 우찬이랑 차타고 남산식물원까지 오게 될줄이야~ 대낮에 산책 하기엔 넘 덥다. #여보 이번 사진은 맘에 듦 #나무가 주인공은 아니겠지... #우리가족"이라며 가족과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박민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조현재와 결혼해 슬하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많은 사랑받았다.

(사진= 박민정 인스타그램)

뉴스엔 송오정 juliett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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