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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출산 앞두고 세쌍둥이 이름 확정 "남편과 불러보며 결정…아직 태명이 익숙"

2021-09-14 13:06:27

[뉴스엔 송오정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세쌍둥이의
이름을 확정했다.

9월 14일 황신영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삼둥이 이름을 확정 지었다며 "안아준(아들), 안아서(딸), 안아영(딸)입니더~! 엄마 아빠를 포근하게 '안아준' 너를 '안아서' 행복해. 세상 모든 사람들을 '안아라'라는 뜻"이라고 밝혔다.

다만 "'안아라' 는 뭔가 명령하는 것 같다고 안아라 대신 안아영 으로 추천을 많이 해주셔서 저와 남편도 안아영이 맘에 쏙~!!들어와 선택을 하게 되었어유~(솔직히 저는 개인적으로 1번 후아를 너무 하고 싶었지만, 남편과 함께 이름 계~속 반복하며 불러 보면서 이젠 딱! 결정해버렸어유)"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삼둥이의 이름을 추천해준 많은 분들께 감사를 전하며 "아직 태명(캔유 필마 할빗)이 너무 입에 붙어서... 왠지 초기에는 캔유 필마 할빗으로 부를 것 같아요. 이름은 천천히 적응하는 걸로~"라고 덧붙였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세쌍둥이를 임신했으며,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황신영 인스타그램)

뉴스엔 송오정 juliett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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