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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일 "잘하는 게 없어 여러가지 손대…한식당·빵집 2곳·도넛 가게 운영 중"(가요광장)

2021-09-14 14:14:03

[뉴스엔 송오정 기자]

이원일 셰프가 현재 운영 중인
가게 현황을 밝혔다.

9월 14일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서는 게스트 이원일 셰프와 이야기 나눴다.

오프닝에서 정은지는 이원일이 운영 중인 가게에 대해 질문했다.

이원일은 "잘하는 게 없는 사람이 여러가지에 손을 댄다"라며 겸손하게 운을 뗐다. 이에 정은지가 "그 와중에 잘 해버리시지 않았나"라고 하자, 이원일은 "그렇게 말씀해주시면 쑥스럽다"라면서도 "자랑을 늘어놓자면 한식당을 하고 있고 빵과 디저트도 워낙 좋아해 빵집도 두 곳 하고 있다. 그 다음 도넛 전문점도 운영 중이다"라고 밝혔다.


정은지는 "이렇게 다 운영하시려면 이 정도면 날씬하신 것 아니냐"라며 사업 규모에 놀라워했다.

(사진=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송오정 juliett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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