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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해짐' 김지민, 24살차 정봉주와 남매케미 언급에 "손녀다" 질색

2021-09-14 14:24:19

[뉴스엔 황혜진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국회의원
출신 방송인 정봉주와의 남매 케미스트리를 부인했다.

김지민은 9월 14일 IHQ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 IHQ 새 예능 프로그램 '똑똑해짐' 제작발표회에 격투기 선수 출신 김동현, 정봉주, 역사 강사 최태성, 방송인 럭키와 함께 참석했다.

김지민은 '똑똑해짐'만의 차별점에 대해 "막 깊지 않은 사람들이 주절주절 떠드는 게 친근감 있지 않을까 싶다. 사람들에게 다가갈 때가"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태성 코치 같은 경우 강의를 워낙 많이 한다. 우리 같은 사람들이 했을 때 동질감을 느끼고 친구가 이야기하는 느낌이 있을 것 같다. 그런 느낌으로 어필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MC는 김지민과 정봉주의 남매 케미스트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지민은 1984년 생, 정봉주는 1960년 생이다.

이에 김지민은 "그런 이야기하지 말아라. 나이 차이가 40살 차이가 나는데"라고 농담하며 질색했다.

이어 "나이가 많으시다. 남매는 아니고 손녀"라며 "정신연령은 2~3살 차이 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똑똑해짐'은 14일 오후 11시 30분 첫 방송된다. 격투기 선수 출신 김동현, 전 국회의원 정봉주, 역사 전문가 최태성, 코미디언 김지민,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가 출연한다.

(사진=IHQ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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