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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솜, 김우빈과 10년만 재회하나 “‘택배기사’ 출연 검토중”(공식)

2021-08-05 19:20:31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이솜이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

이솜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8월 5일 뉴스엔에 "이솜이 넷플릭스 '택배기사'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이솜이 출연을 검토 중인 '택배기사'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넷플릭스 신작이다. 대기오염이 심각해진 미래, 오로지 택배로만 살아가는 시대를 배경 삼은 아포칼립스 액션물이다.

이솜에 앞서 배우 김우빈도 출연을 제안받았다. 이와 관련 김우빈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7월 1일 뉴스엔에 "김우빈이 넷플릭스 '택배기사'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두 사람이 출연을 확정한다면 2011년 방영된 KBS 2TV 드라마 스페셜 연작시리즈 시즌1 '화이트 크리스마스' 이후 10년 만에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추게 된다.

이솜은 2010년 영화 '맛있는 인생'으로 정식 데뷔했다.

이솜은 지난 2월 제41회 청룡영화상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최근작은 5월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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