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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52㎏’ 최여진, 그림같은 수영복 자태…서핑보드는 거들 뿐

2021-08-02 14:10:15

[뉴스엔 박은해 기자]

배우 최여진이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

8월 2일 최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분.서핑모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검은색 수영복을 입은 최여진은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172㎝ 장신 최여진의 남다른 비율과 가녀린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멋지다" "역시 슈퍼모델" "분위기 대박"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04년 KBS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로 데뷔한 최여진은 세련된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인기를 얻었다.


2012년에는 MBC '댄싱 위드 더 스타 시즌2'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최여진은 지난 7월 2일 종영한 KBS 2TV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 열연했다.

현재 최여진은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출연 중이다.

(사진=최여진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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