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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억 주차장→500억 빌딩’ 김희애, 억 소리나는 재테크 비법(TMI뉴스)

2021-07-29 05:03:55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김희애의 똑소리 나는 재테크가
공개 됐다.

7월 28일 방송된 Mnet ‘TMI News’(TMI 뉴스)에서는 ‘빛나는 수익을 낸 스타’를 주제로 한 순위에서 김희애가 언급 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애는 ‘빛나는 수익을 낸 스타’ 3위에 올랐다. 한국 벤처 1세대 기업인으로 꼽히는 과거 200억대 주식부자였던 이찬진과 결혼한 김희애는 남편에 뒤지지 않는 재력을 갖고 있는 스타다.

‘부부의 세계’에서 회당 출연료만 약 8천만 원을 받았던 김희애는 이 작품으로 12억 원의 출연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CF 재계약률이 높은 김희애는 광고료 역시 억대로 추정되고 있다.


김희애는 재테크 역시 성공을 거뒀다. 2002년 구입한 압구정동의 한 아파트로 시세차익 30억 원을 거뒀으며, 특히 명품 스토어가 즐비한 청담동 대로변에 위치한 주차장을 2006년 119억 원에 매입한 김희애는 수익형 부동산으로 활용해 매달 주차요금 수익만 3천만 원을 거뒀다.

14년 만에 주차장을 철거하고 부지개발에 나선 김희애는 2020년 3월 지하 4층, 지상 5층 규모의 건물을 신축했다. 전문가들이 추측한 빌딩 시세는 최대 약 500억 원으로 예상 임대 수익만 월 1억 원 이상, 1년에 약 12억 원이다. (사진=Mnet 'TMI News'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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