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伊언론 “토트넘 로메로 영입에 박차, 5+1년 계약”

2021-07-23 06:09:56

[뉴스엔 김재민 기자]

토트넘이 수비수 보강에 가까워졌다
.

이탈리아 '디마르지오'는 7월 23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아탈란타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 협상을 매듭짓기 위해 가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토트넘은 로메로의 몸값으로 1,000만 유로(한화 약 135억 원) 보너스 조항을 포함해 4,000만 유로(한화 약 543억 원)에서 4,500만 유로(한화 약 610억 원)를 지불하게 될 전망이다. 또 토트넘과 선수 측은 이미 5년 계약에 1년 연장 옵션을 삽입한 조건으로 원칙적인 합의가 있었다.

지난 시즌 베테랑 토비 알데르베이럴트의 기량 저하, 에릭 다이어, 다빈손 산체스 등의 부진으로 센터백 진용이 불안했던 토트넘은 새로운 수비수를 원했다.


1998년생 수비수 로메로는 지난 시즌 이탈리아 세리에 A 3위에 오른 아탈란타에서 주전으로 활약한 수비수로 2021년 코파 아메리카에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 참가해 팀의 우승에도 기여했다. 제노아, 아탈란타를 거치며 지난 3년간 세리에 A에서 실력을 검증했다.

한편 토트넘은 유벤투스 출신인 파비오 파라티치 신임 단장 체제에서 이탈리아 출신 선수들을 주시하고 있다. 토트넘은 아탈란타의 골키퍼 피에르루이지 골리니 영입에도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다.(자료사진=크리스티안 로메로)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