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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 줄게 팔아” 백종원, 양세형이 만든 당근소스 극찬 (맛광장)[결정적장면]

2021-07-23 06:09:44

백종원이 양세형이 만든 당근소스를 극찬했다.

7월
22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 양세형은 당근 요리연구로 당근소스 일명 양당근을 만들었다.

이날 양세형과 최예빈이 당근 요리연구를 위해 나섰고 양세형은 구운 가래떡을 찍어먹을 당근소스를, 최예빈은 당근을 채썰어 만든 샐러드 당근 라페를 만들었다.

백종원은 양세형이 당근을 갈자 실패를 예상하다가 맛을 보고 “웃기는 놈이네. 너 어디서 배웠냐 이거? 네 머리에서 나올 게 아닌데?”라며 감탄했다.

곽동연은 “크림치즈 향이 나서 내 스타일이 아닐 줄 알았다. 너무 맛있다”며 “당근으로 이런 걸 만든다고는 생각도 못할 거다”고 호평했다. 경쟁자 최예빈도 “이거 진짜 맛있다. 어디서 팔면 사먹을 것 같다. 제가 팔면 안돼요? 판권 주세요”라며 극찬했다.


이에 백종원이 “내가 5만원 줄게”라고 선수를 치자 최예빈은 “그럼 저 10만원이요”라고 값을 올려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맛남의 광장’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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