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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 실수 내가 안고 가” 최예빈, 양세형 모함에 남매케미 폭발 (맛남)[결정적장면]

2021-07-23 06:08:34

양세형과 최예빈이 티격태격 남매케미 폭발했다.

7월 22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 양세형은 최예빈을 모함했다.

이날 백종원은 당근 카레를 두 가지 버전으로 만들었다. 백종원은 당근을 깍둑 썰어서 카레를 만들고, 갈아서도 만들었다. 당근을 가는 과정은 양세형이 맡았다.

백종원은 당근을 갈아서 만든 버전 카레에서 당근 덩어리가 나오자 “누가 당근 넣었어?”라며 실수를 꼬집었고, 양세형은 “아까 예빈이가 넣었다. 너 그렇게 하면 안 돼”라며 최예빈을 모함했다.


최예빈은 “저를 모함하고 계신다”며 억울해 했다. 이어 백종원은 또 덜 갈린 당근을 발견했고 양세형은 또 “덜 갈린 게 아니라 예빈이가”라고 최예빈을 탓했다.

곽동연까지 “다음부터 안 그러면 돼”라며 최예빈 몰이에 동참하자 최예빈은 “아 네, 선배님 실수는 제가 안고 가야죠”라고 너스레를 떨며 양세형과 티격태격 남매 케미를 만들었다. (사진=SBS ‘맛남의 광장’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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