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현영 “믿기 힘들겠지만 13년만 신곡 준비 중” AI창법에 초토화(콜센타)

2021-07-23 05:36:33

[뉴스엔 이하나 기자]

현영이 신곡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7월 22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영탁과 현영의 대결이 펼쳐졌다.

영탁과 대결 상대로 만나자 현영은 준비한 인이어와 머리띠까지 장착하고 무대로 나섰다. 붐은 현영에게 “믿기 어렵겠지만 신곡을 준비 중이라고 들었다”라고 질문했다. 이찬원은 “왜 믿기 어렵나”라고 지적하며 폭소했다. 이에 현영은 “여러분이 믿고 싶지 않겠지만 준비 중이다”라고 인정했다.

2008년 이후 신곡을 발표하게 된 현영은 “이제 놀만한 것 같아서 신곡을 낸다. 홍경민 씨가 내 노래를 열심히 쓰고 있다. 올 여름에 발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붐이 시기가 늦지 않았냐고 지적하자 현영은 “중복 넘어갔나. 괜찮다. 말복 전에 낼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붐은 대결을 앞둔 현영의 라이브를 걱정했다. 현영은 “여러분이 깜짝 놀라실 거다. 이번 판에 100점을 찍어보겠다. 내가 AI 목소리라고 AI와 코드가 굉장히 잘 맞는다”고 자신했다.

영탁이 015B의 ‘아주 오래된 연인들’을 그루브 넘치는 애드리브와 함께 불러 91점에 그치자 자신감 넘치게 무대를 시작한 현영은 김혜연의 ‘예쁜 여우’를 불렀다. 현영은 특유의 비음에 음 변화가 크지 않는 AI 창법으로 현장을 폭소케 했지만 96점을 받아 팀에 승리를 안겼다. (사진=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