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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가죽재킷+선글라스 장착‥마초남 변신한 감성 장인(사콜)[결정적장면]

2021-07-23 05:35:05

[뉴스엔 이하나 기자]

임영웅이 마초남으로 변신해
무대를 꾸몄다.

7월 22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임영웅과 제아의 대결이 펼쳐졌다.

TOP6와 캡6 팀이 각각 3대 2로 박빙 승부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양 팀의 마지막 순서로 임영웅과 제아가 나섰다. 가죽 재킷을 입은 임영웅은 “선글라스를 낄까”라며 무대 준비부터 비장한 모습을 보였다. 장민호는 “뭔가 보여주려고 할 때 이런 안경 같은 걸 낀다”라고 긴장했다.

임영웅은 이광룡의 ‘사랑의 아픔 딛고’를 선곡해 부드러우면서도 남성미 가득한 무대를 펼쳤다. 그러나 임영웅은 “앞이 안 보인다”며 급히 선글라스를 벗어 폭소를 자아냈다. 선글라스를 벗은 임영웅은 ‘감성 장인’다운 무대를 펼쳤고, 100점을 받았다. 이에 현영은 “잘 부르시는데 기계가 너무 TOP6한테 길들여져 있는 것 같다”고 발끈했다.


제아는 장혜진의 ‘내게로’를 선곡해 맞섰다. 임영웅과 김희재는 “내가 너무 좋아하는 노래다”라고 전주를 듣자마자 기대감을 드러냈다. 제아는 시원한 가창력으로 감동을 선사했지만 91점에 그쳤다. (사진=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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