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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현영, ‘누나의 꿈’ 립싱크 들통→장민호와 40대 공감

2021-07-22 22:45:32

[뉴스엔 이하나 기자]

현영이 장민호와 세대 공감했다
.

7월 22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매운 맛 좀 볼래?’ 특집에 현영이 출연했다.

이날 현영은 자신의 히트곡 ‘누나의 꿈’을 부르며 등장했다. 현영은 신나는 반주에 맞춰 살랑살랑 댄스를 추며 추억을 소환했다. 함께 무대를 즐기던 TOP6는 마이크가 입에서 멀어진 상태에서도 노래가 나오는 것을 포착하고 폭소했다. 장민호는 “입 안 열었는데 노래가 나온다”라고 황당해 했다.

무대를 마친 붐은 현영에게 “라이브였냐”라고 직접적으로 물었고, 현영은 라이브라고 시치미를 뗐다. 영탁은 “거의 성량이 김연자 선배님 급이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현영은 TOP6와의 대결을 기대하며 캡사이신6를 줄인 팀명 ‘캡6’에 만족했다. 현영은 “어떤 의미에서 ‘캡’이라는 뜻이 있다”라고 90년대 유행어를 소환했다. 이어 현영은 아이엠그라운드 게임까지 흉내를 냈고, 장민호는 바로 몸이 반응하며 공감했다. 현영은 “우리랑 같은 연배냐. 아주 좋다”라고 즐거워 했다.


유독 높은 텐션을 유지하던 현영은 “한창 놀던 때 생각도 난다. 너무 잘 나가는 TOP6를 보니 뉴키즈 온 더 블록을 만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바로 공감한 장민호와 달리 뉴키즈 온 더 블록을 알지 못하는 이찬원은 극명한 세대 차를 보였다. (사진=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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