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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미 “갱년기로 모든 것 무녀져, 불면증 힘들었다”(알콩달콩)

2021-07-22 22:25:25

[뉴스엔 박수인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영미가
갱년기를 고백했다.

7월 22일 방송된 TV조선 '알콩달콩'에는 원조 아나테이너 윤영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올해 60세인 윤영미는 "50세에 갱년기가 찾아왔다. 내면, 외면 모든 것이 무너져 내렸다"며 "가장 힘들었던 건 불면증이었다. 옛날에는 한 번 잠들면 저녁까지 잤는데 갱년기에는 다음 날 일정이 없어도 잠이 안 오더라. 갱년기가 그렇게 무서운 줄 몰랐다"고 털어놨다.

윤영미가 불면증을 완화시킨 비결은 요가와 바나나, 대추차 등이었다. 한 의학 전문가는 "바나나에는 마그네슘과 칼륨이 풍부해서 근육 이완과 심신 안정에 도움이 된다. 특히 수면을 촉진하는 아미노산 트립토판이 함유돼 있어 숙면에 도움을 준다. 또 대추는 스트레스성 불면증에 효과적이다. 대추 속 칼슘이 수면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를 촉진시켜주고 사포닌, 스피노신 성분이 신경을 안정시켜 준다"고 설명했다. (사진=TV조선 '알콩달콩'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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