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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미 “서울-제주 두 집 살림, 남편과 싸울 시간 없어”(알콩달콩)

2021-07-22 22:09:28

[뉴스엔 박수인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영미가
두 집 살림 중이라고 밝혔다.

7월 22일 방송된 TV조선 '알콩달콩'에는 원조 아나테이너 윤영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집 살림 중이라는 윤영미는 "제주도에 집을 얻어서 1년 반 정도 서울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다. 제주도는 바다 보러 갔다가 하늘 보고 온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그림 같은 곳"이라고 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두 집 살림의 장점으로는 "남편하고 싸울 시간이 없다. 공항에서 배턴터치 한다. 남편이 가면 제가 오고,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윤영미는 1996년 목사인 남편 황능준 씨와 결혼했다. (사진=TV조선 '알콩달콩'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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