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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의 광장’ 백종원 “당근 하면 카레, 당근이 카레 맛을 좌우해”

2021-07-22 21:38:10

백종원이 당근을 넣는 대표적인 음식으로 카레를 들었다
.

7월 22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경남 창원 당근 살리기가 펼쳐졌다.

이날 양세형은 창원 당근 농가의 어려운 상황을 알고 “현대 사람들이 시력이 안 좋아지고 있다고 한다. 당근에 있는 성분이 눈에 굉장히 좋다고 한다”며 “제주도 당근을 한 번 했다. 당근 주스, 김밥, 죽을 했다. 당근죽이 히트였다”고 말했다.

백종원은 “당근이 뭐가 있을까? 당근 하면 카레다. 카레에 당근 넣는 거 싫어하지?”라고 카레를 언급했다. 양세형은 “당근 제일 많이 먹는 게 카레다”며 당근을 좋아한다고 말했고 최원영은 “애들은 안 먹는다. 골라내고 먹더라”고 아이들이 당근을 싫어한다고 말했다.


백종원은 “당근을 넣은 것과 안 넣은 게 카레 맛이 달라진다. 모르는 사람이 많다. 카레를 해먹자”며 “당근을 잘라서 넣고, 갈아서 넣을 거다. 하나는 당근을 안 넣은 것처럼 보일 거다. 맛을 비교해보자”고 제안했다.

이어 백종원은 두 종류의 당근 카레를 만들었고, 둘 다 일반 카레보다 훨씬 맛있다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당근을 갈아 넣으면 더 달고 묵직하게 부드럽다는 호평을 받았다. (사진=SBS ‘맛남의 광장’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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