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도시어부3’ 이경규 급기야 “개그맨 후배들 집합” 선언, 왜?[결정적장면]

2021-07-23 05:37:09

[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경규가 14시간 참돔 무소식에
개그맨 후배들 집합을 선언했다.

7월 22일 방송된 채널A 예능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3'(이하 '도시어부3') 11회에서는 충남 태안 안면도를 배경으로 참돔 낚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이경규는 박진철 프로와 함께 12시간째 노 참돔을 기록했다. 그는 1시간 남은 낚시 시간에 "오늘 왜 그래?"라며 불만, 급기야 "개그맨 후배들 집합하라"고 선언했다.

이어 이경규는 "방송은 안 하고 낚시만 하고 있어? 개그맨 후배들 두 마리 이상 (참돔) 잡으면 죽는다. 귀엽다 귀엽다 하니까"라고 경고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김준현은 이를 "맛있는 거 사주게요?"라며 익살스럽게 받았다. 이수근 역시 "후배가 잡으면 축하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는 말대답을 보여줬다.

이후 김준현은 마침 큰 입질을 받았다. 이에 이경규는 "두 마리 잡으면 죽는다"고 재차 경고했고, 김준현은 참돔이 아니길 간절히 바라며 고기를 건졌다. 김준현은 고기의 정체가 볼락이자 "살았다"며 안도해 웃음을 이어갔다. (사진=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3'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