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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와인하우스 같아” 배철수, 대학생 박산희 극찬(새가수)[결정적장면]

2021-07-23 05:39:28

[뉴스엔 이해정 기자]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 새가수' 배철수가 대학생 참가자 박산희의 노래를 극찬했다.

7월 22일 방송된 KBS 2TV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에서 한영애조 대학생 참가자 박산희는 한영애의 '건널 수 없는 강' 무대를 선보였다.

박산희의 독특한 목소리와 화려한 애드리브가 빛난 무대였지만 한영애의 추천을 받는 데에는 실패했다.

박산희가 아쉬운 탄식을 끝내기도 전에 심사위원 솔라가 와일드카드를 꺼내들었다. 다시 한 번 무대를 꾸며 심사위원 7명 중 4명 이상의 선택을 받으면 2라운드 합격행 티켓을 얻을 수 있는 것.


박산희는 햇빛촌의 '유리창엔 비'로 한 번 더 무대를 꾸몄고 배철수, 김현철, 강승윤, 정재형, 솔라 최종 5인의 선택을 받아 2라운드 진출을 확정 지었다.

배철수는 "본인만의 개성이 있다. 에이미 와인하우스가 떠올랐다. 자신만의 스타일이 뚜렷하다"고 선택 이유를 밝혔다.

박산희는 "죽다 살아난 기분"이라고 감격스러운 소감을 밝혔다. 박산희까지 구사일생으로 합격행 티켓을 쟁취하면서 한영애조 참가자는 4인 전원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사진=KBS 2TV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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