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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수’ 민해경 “너무 잘해 소름 끼쳐” 감성 혼성듀오 극찬

2021-07-22 22:00:49

[뉴스엔 이해정 기자]

'새가수' 민해경이
감성 혼성 듀오의 무대에 완벽히 매료됐다.

7월 22일 방송된 KBS 2TV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에는 민해경팀 참가자들의 무대가 꾸며졌다.

첫 번째 무대는 첫 혼성듀오 최동원, 허은율의 '어느 소녀의 사랑 이야기'였다.

두 사람은 "지치고 힘든 상황에서 누군가에게 위로를 주고 싶어 지원했다"는 소개처럼 따뜻하고 포근한 무대를 꾸몄다.

강승윤은 "정말 홀리한 것 같다"고 감탄했고 "눈물이 나올 것 같다"는 반응도 속출했다.

"추천서를 모두에게 써줄 수 있도록 여러분이 잘해줘야 한다"고 조용한 카리스마를 뽐냈던 민해경조차 입을 다물지 못하고 바라볼 정도였다.


민해경은 "소름이 끼친다. 나는 이 노래가 내가 부른 노래 중 가장 어려운 노래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민해경은 "가장 담담하게 불러야 하지만 클라이맥스도 보여줘야 하는 곡이고, 보여줄 수 있는 부분도 별로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편곡을 잘한 게 새 유니폼을 입은 느낌이다. 너무 잘 듣고 감동이었다"고 극찬했다.

(사진=KBS 2TV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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